시원한 한강이나 드넓은 풀밭 저녁의 한강 가는 것 과 점심때의 풀밭 가는 것 무엇보다 아무 생각 안 나는 공기 좋은 곳에 가서 내가 좋아하는 노래 듣는 , 사람이 많지 않은 곳에 당장이라도 가고 싶다 .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