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친구,나 그냥 요즘 들어 인생이 힘들다. 인생이 힘드니까 그냥 지나쳤었던 말들이 행동들이 상처가 되고 내가 너무 힘드니까 나를 보살피지 못하니까 마음이 조절이 안 되니까 말도 행동도 곱게 나가지 못하는 나를 피하는 시선이 그 느낌이 너무 싫고 바꾸려고 해도 바꿔지지 않는 악순환이랄까 그냥 빠져나올 수 없는 늪에 빠져버린 기분 이 모든 걸 이해하려고 노력해봐도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 같아 인생이 너무 부질없고 친구란 뭘까 나는 누굴까 이 굴레에서 빠져나오지 못 하는 것 같다 하지만 이 모든 걸 이해 할 순 없겠지만 이해하려고 노력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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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