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thing you're trying hard to understand?

그 애를 좋아하는지, 아직도 미안해하는지, 그것도 아니면 미련의 감정일지 모르겠는 나의 마음. 아무 생각하지 않다가도 실없는 연락에 웃고 있는 나를 보면 한심하다. 이 년이 되어 가는데 결국 걔 말고는 아무도 안 보이는 까닭을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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