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there something you're trying hard to understand?
늘 부정적으로 말하는 친구가 있어요.
그 친구는 자기가 잘한 일을 아는데도 꼬아서 못했다 말하는데 속으론 은근 자기를 칭찬해주길 바라는거같아요.
칭찬받고 싶거나 자랑하고싶으면 그냥 그렇게 말하면 되지 왜 굳이 꼬아서 말하는지 모르겠어요..
꼬아서 말고 그대로 말하면 칭찬해주고 좋게 반응해줄텐데 말이죠
어쨋든 요즘은 그 친구를 이해하고자 애를 쓰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