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thing you're trying hard to understand?

늘 부정적으로 말하는 친구가 있어요. 그 친구는 자기가 잘한 일을 아는데도 꼬아서 못했다 말하는데 속으론 은근 자기를 칭찬해주길 바라는거같아요. 칭찬받고 싶거나 자랑하고싶으면 그냥 그렇게 말하면 되지 왜 굳이 꼬아서 말하는지 모르겠어요.. 꼬아서 말고 그대로 말하면 칭찬해주고 좋게 반응해줄텐데 말이죠 어쨋든 요즘은 그 친구를 이해하고자 애를 쓰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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