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소한 것에도 무딘 성격이였는데 현실의 있는 그대로로 보려는시선을 가지고 조금씩 신경써보니 생각보다 세상 살아가는 건 엄청나게 소중한거였고, 하루중 소소한 행복은 계속 일어나고 있었다는 것에 매우 놀랬었다. 그걸 느낄 수 있고 살아가는 나라는 존재가 기적인 느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