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보고싶어도 볼 수 없는 사람 아직도 함께 찍은 사진을 지우지 못 하고 같이 걸었던 거리를 혼자 걸어. 우리 함께 가기로 했던 곳들은 나 혼자 가서 너와 왔으면 어땠을까 혼자 생각에 잠기곤 해 하지만 이게 전부야 난 너무도 나약하고 용기도 없어서 나 혼자만 이럴 뿐 너한테 연락조차 하지 못 해 그냥 그때의 우리를 아직도 그리워하면서 말이야 난 아직 그때에 갇혀 사는 거 같고 꿈에서 네가 나오면 그 날 하루는 정말 행복해. 어쩌다 네 소식이 들리면 나 없이도 잘 지내는 구나 난 아직 잘 못지내는데 하며 많이 슬픔에 빠지지만, 하지만 넌 나를 잊고 나 없이도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너를 보면서 나도 이제 너를 놓아줘야겠지, 그게 나를 그리고 너를 위한 거라고 생각할게. 고마웠어 너 같은 사람은 다시는 못 만나겠지만 그래도 좋았어 너와 함께였어서 너와 나의 함께한 시절을 기억했을 때 행복한 기억만 남게해줘서 고마워 다시 만날 땐 웃으면서 만날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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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