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someone you miss?

어린시절의 나. 뭐가 그리 걱정이어서 맘껏 어린이답지 못했었는지. 이제와 생각해보면 안쓰럽던 그냥, 마냥, 어렸던 나였는데. 그 때의 어른들이 해주지 못했던 토닥토닥 지금의 내가 해줄게! 잘 버텨주어 고마워. 지금의 내가 되주어서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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