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리운 사람, 이모 작년에도 이모였구나 학원에서 쌤들끼리 하시던 말을 들었다 우연히 들었던 말 우리 조카한테 왜그래요 눈에 넣어도 안아플 자식같은 조카라구요 사랑하는 내 이모에게 나는 내가 직접 물어보고 싶다 이모, 저도 이모에게 눈에 넣어도 안아플만큼 예쁜 조카인가요 소중한 존재인가요 이모를 웃게 해줄 수 있는 존재인가요 얼굴을 보고 묻고싶어요 목소리도 듣고싶고 손도 잡고싶어요 그리워요, 사랑하는 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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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