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가 지금 가장 만나보고 싶은 사람은 지금은 손절친 5년지기 친구이다. 하루전 그러니까 어제가 바로 걔 생일이였다. 5년동안 매년 내가 먼저 걔 생일을 축하해주다가 갑자기 안하니까 뭔가 허전하고, 축하해줘야 할것같은 기분이 들어서 뭔가 묘했다.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연락하고 웃고 지내던 친구한테 지금은 나쁜감정밖에 안남았지만, 그래도 지금 본다면 축하해주고 싶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