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o were you before, and who are you now?

옛날이 어디까지가 옛날이지 난 매 시기별로 변화폭이 큰 편이라.. 생각해보면 이십대 중반은 무력감, 절망감, 의존성, 패배감에 고통받았던 것 같다. 지금은 비교적 안정되고 내 감정을 컨트롤하고 미래지향적인 상태이다. 내가 깨달은 것은 지금 내가 희망적이고 긍정적인 것은 내가 잘난 것이 아니라 그럴 수 있는 상황에 놓여있기 때문이라는 거다. 미래를 그릴 수 있음에 감사하고, 열패감에 굴복한 사람들을 절대 비웃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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