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듯 순수하게 무례한 나 예의바른 척 무례한 나 뭐든지 가능할 줄 알던 낭만을 꿈꾸던 나 천천히 현실에 타협해가는 나 나를 돌보지않던 본능에 충실한 나 나를 돌보며 조금은 이성적이게 된 나 자만스러운 나 자기혐오하는 나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