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의 나, 되게 남 눈치보는 사람이었다 미안하다는 말을 달고 살았으며 혹여나 잘못했나 싶어 눈치보며 당시에는 물어볼 사람도 상황도 안돼 힘들었지만 정신은 괜찮았다 지금의 나는 눈치는 보지만 물어볼 사람도 옳고 그름을 알려줄 사람도 있는데 정신이 불안정하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