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의 나는 겁쟁이에 비겁하고 다른 사람들 한테 상처받기 싫어서 계속 웃고만 다니면서 은근 나보다 약한 이는 깔보는 그런 더러운 인간, 그리고 그 아이를 만나고, 헤어진 지금의 나는 여전히 겁쟁이에 비겁하고 상처 받기 싫어하지만..그래도 어쩌면 조금은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고,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사람 같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