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옛날의 나 : 건강했고 잘 웃었고 행복했으나 미래에 대한 걱정은 많았지,, 날씬했기도 했고.. 이성친구도 항상 만났지.. 그땐 뭐가 그렇게 좋다고 항상 웃고 다녔을까? 2. 지금의 나 : 슬슬 체력이 옛날 같지가 않네.. 일 머리도 없고 상사에 치여서 항상 힘들고 일을 때려 치우고 싶을 때가 많아.. 나 스스로의 가식적인 가면을 던져버리고 싶어.. 하지만 미래에 대한 걱정은 옛날처럼 없어지지 않네.. 그래서 흰머리도 보이기 시작하는거 같기도. 그렇지만 이대로 질 수없다. 내가 꿈꿔온 삶, 꼭 이루어 내고 말거다! 찰나의 다짐이 아닌 나 스스로의 인생! 지금 고생하면 나중엔 꼭 웃는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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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