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그게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나를 위로 했지만 사실은 너도 알고 있었잖아 그건 회피하려고 했던 나의 몸부림이였다는 걸 알면서도 나를 위로 하고 싶었고 그때는 그랬지 하면서 넘기고 싶었지만 그렇게 넘어간 페이지는 흑역사가 되어서 돌아온 적도 있고 정말 아픈 비수가 되어서 돌아온 적도 많았다는 걸 알면서도 지금의 나는 버티고 있잖아 하루하루 하루가 지나고 일주일이 가고 일년이 가도 나 자신이니깐 더 이상 후회는 안 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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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