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 속 우울함과 공허함이라는 부정적 감정들, 좋은 일도 물론 있었겠지만 좋지않은 일들이 더 많았던 내 일상 속 여러 일들 중 그 당시 겪었던 내 감정들은 지금 생각해 보면 이미 썩을때로 다 썩어버려서 헌 종이장처럼 너덜너덜해진것 같다. 오래전부터 묵혀오고 있고 앞으로도 더 쌓여갈 내 마음 속 부정적인 감정들이 두렵게만 다가온다. 이 감정들을 언제까지 더 사용할 수 있을까? 이젠 그만 버리고 싶다. 부디 행복하고 따뜻한 감정을 오래오래 사용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