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세살쯤 오랜 친구가 선물해준 분홍색 지갑. 7년이 지난 지금도 끄트머리가 조금 닳았지만 쓸만하다. 열네살엔 맥북과 맥북 케이스를 선물받았는데, 맥북은 맛이 갔지만 케이스는 여전히 아이패드를 넣고 다닐 수 있음! 플러스로 지갑과 충전기도 다 들어간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