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아니라 유튜브에서 퍼온거 - 꿈이라는게 가끔 짐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꿈이 없다면 이렇게 외롭고 괴롭지 않을것 같다고, 그래서 오히려 홀가분하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아무조 알아주지 않아도 당장 눈에 보이지 않아도, 그 형체없는 무안가가 결국 나를 지탱해 주고 있다고 믿어요. 매 순간 스스로 의심하고 몰아붙이며, 불안한 시간을 지나고 있을 아이들에게, 청춘들에게, 우리 모두에게 이 이야기가 응원이자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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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