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들의 심리학 심리학 공부를 할 때 읽었던 책인데 읽는 당시에 중학교 3학년이었는데 중학교 때 은따를 당하고 있었어서 그 책을 읽으면서 많은 공감이 됐고 처음에는 지루할 거 같았던 책을 잠도 안자고 보던 기억이 남는다 해외에 여학생들의 분위기? 등을 관찰하며 저술한 책인데 그때 내가 힘들었던 일들이 비슷한 게 많이 나와서 공감했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