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이 있잖아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다” 이 말이 좋다고 생각 했는데 어느 순간 주인공이 되어야만 하는 그런 강박? 부담?이 생기는 거 같아. 남들은 주인공처럼 사니까... 더 잘 되고 싶고, 더 열심히 하고, 남들과 비교하면서 자존감이나 자신감은 내려 가는 거 같는 생각이 들어 근데 꼭 주인공이야 되나..? 까메오면 어떻고, 조연이면 어때...? 그리고 어디서 들었는데 “다재다능한 사람은 한가지를 특출나게 잘하는 게 없다. ” 이 말에 나는 너무 공감이 됐어, 왜냐면 내가 이런 사람이거든 그래서 나는 이런 말을 들으면 싫은 건 아닌데 기분이 마냥 좋지는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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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