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도 설날 내가 13살이 되던 해 갑작스러운 사고로 어머니를 잃고 동생과 오빠 나 이렇게 살다가 새엄마가생기고 집을 합쳤을때 새엄마는 우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으셨고 난 괜히 싸우면 내가 손해를 보니 무시를 해오며 살아오다 심적으로 제일 힘들었던 고3 처음으로 새엄마한테 소리를 지르며 내가 언제 해달라그랬냐 지멋대로 해놓고 왜 그러냐 하자마자 새엄마가 어떤 개 지랄을 우리 남매에게 하던 방관하시던 아빠가 무슨 말 버릇이냐며 새엄마 편을 들었을때 어렸을땐 아빠가 내 우상이였고 주변 사람들도 내가 아빠만 좋아하고 따르는 걸 알 정도로 난 아빠 쳐돌이였다 그 흔한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를 묻는 질문에도 망설임없이 아빠라고 할정도였다 그런 아빠가 변한게 제일 상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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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