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릴 적엔 다소 가부장적인 분이었지만 변화하는 세상을 받아들일줄 아시고, 자식의 생각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시는 분이다. 내가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고 의지하는 사람이고, 대화를 나누면 긍정적이고 효율적인 결론으로 날 이끌어준다. 아빠는 어떤 말이든 가장 진심으로 들어주고, 도와주는 사람이다. (엄마는 친구같지만 현실적인 도움은 미미하다..!ㅠ)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