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있을때 친했던 동기였지만 형이었던 그 사람.. 정말 속편하고 같이 있으면 재밌고 좋았는데 그립네 전역하고 나서는 지금은 없는 것 같다. 엄마한테 말해도 중간에 딴 얘기하고 뚝 끊어버린다..계속 그걸 당하면 비참한 기분이 든다 그 동기가 너무 그립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