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 않은 미래에 대해 걱정하고 불안해한 시간이 너무 컸다. 하지만 이 몸 죽으란 법 없고, 어떻게 해서든 살게 되어있다. 그저 내가 하던 일 꾸준히 성실하게 하고 있으면 기다리던 소식이 전해질 거라고 믿는다. :)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