눕기. 주말과 월요일출근길에 엄마에게서 맘대로 살아보라는 응원을 받고 기분좋게 하루를 마무리 하나, 싶었다. 오늘도 사수때문에 너무 기분이 안좋다. 안좋은 일은 그냥 잊고 싶은데도, 은근한 따돌림은 자꾸만 되새겨지고 머리속에서 상처로 남는다. 내년의 나에게는 이까짓 일은 아무런 일도, 사람도 아니길.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