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우마 : 과거에 경험했던 공포와 같은 순간이 발생했을때 당시의 감정을 느끼면서 심리적 불안을 겪는 증상으로 정신적 외상의 의미가 크다. 나는 관계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이 두려워서 자신을 상대의 퍼즐에 맞추도록 만든다. 지나친 겸손으로 인해 자기 파괴적인 삶을 산다. 그리고 자신의 삶이 아닌 상대가 좋아하는 거짓된 삶을 산다. 진짜 모습을 들킬까 봐 매일 불안하다.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다. 책도 읽고, 글도 쓰고, 발표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여행도 가고, 직업도 바꿔보고 등. 조금씩 나의 삶에 내가 자리 잡고나니 트라우마가 자연스럽게 극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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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