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그 때.. 초등학교 2학년이 되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10명 가까이 되는 친구들을 초대해서 피자가게에서 생일파티를 하고 친구들에게 손편지와 선물들을 받은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로부터 1년 후 3학년이 되면서 이사를 하고 전학을 가는 바람에.. 생일에는 친구랑 논기억이 없다.. 생일도 겨울방학이라 친구들 보다는 늘 상 집에서 5살 된 동생 혼자 돌보느라 만나지도 못했지.. 그래도 불행인지 다행인지.. 생일이 4년에 한 번은 아니라서 그나마 다행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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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