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엄마 돌아가시기전에 엄마가 택배 뜯는걸 옆에서 지켜봤는데 택배상자 안에는 보석함이 있었다 친구에게 선물 받았다고 했는데 내가 갖고싶다고하니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나에게 건내주었다 8년 넘게 지났지만 아직 보관중이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