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파이. 배가 고플 때 우유와 같이 한끼 식사대용도 되고, 요기하기에도 딱이다. 이처럼 사람들에게도 꽉찬 사람이 되고 싶다. 달콤한 초코에 부드러운 빵과 마시멜로. 입에 들어가면 맛있다는 말과 함께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 풍부한 행복과 다양한 즐거움으로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드는 에너지를 주고 싶다. 오랜만에 먹어도 잊혀지지 않는 맛이다.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길이길이 생각이 나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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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