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날 볼 때 난 할 일과 하지 않이도 될 일의 경계가 없다고 생각할 텐데 내 나름 경계가 있으면 해야할 일이 없을 때 누워서 빈둥거리는거랑 꾸덕한 초코 먹을 때 아님 스트레스 푸는 활동같은 거 할 때? 근데 일단 시험이 끝나서 행복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