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하진 않고.. 올해 미국 유학을 준비하면서 마주하는 다양한 순간들 영어를 공부하고 그 과정에서 친구를 사귀고 새로운 정보를 얻고 좋은 선생님을 만나 내 작업에 대해 설명하고 나에 대해 나의 욕망과 세상에 대해 생각해보고 미국이라는 나의 희망을 담은 공간에 대해 생각해보고 외국인 친구들과 친해져 그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엄청 대단하지도 정말로 소소하지도 않지만 올해는 나의 세포 하나하나를 깨우며 새로운 챕터를 맞이하는 즐거움에 둘러싸여있다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