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즐거움과 행복은 늘 반려견 까미였지 우리 까미 떠나보낸지 3일이나 지났네 하늘에선 부디 마음껏 뛰어 놀기를 거기선 아프지말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평생 나만 바라보며 기다렸으니까 이제 기다리지말고 하고싶은 거 다 하길 우리 또 만나니까 그때 실컷 놀자. 우리 또 산책가자 또 만나 안녕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