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배려가 권리인줄 알고,내가 피해봐도 해주는게 당연한줄 아는거. 식당에서 밥먹는데 반찬에서 머리카락에 같은게 나와서 보니깐 짧고 꼬불꼬불한 털. 나이가 많아도 내가 말하고 있는데 내가 말하고 있는거 딱 끊고 자기 할말만 하고, 자기가 듣고 싶은말만 듣는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