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늦은 시간까지 그녀를 붙잡아 놨다 이별 두달이 지났지만 아직 나는 좋다 이기적이게도 공부할 기간이 5개월 남아있다 그럼에도 좋아서 붙잡고 다시 시작하자 용기내 얘기해 보았다 당시 최선과 진신을 다해 미안하다고 한다 눈물도 나고 토도하고 마음이 진정이 안된다 올해 목표는 자격증 따서 내년에 정말 한번 더 용기내 물어보려한다 그전까지 맘고생 안하고 앞만보고 달려가려한다 진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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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