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시험기간에는 공부에 집중하느라 주변을 보지 못 한 것 같다. 음.....기억에 남는 풍경? 그러고보니 얼마 전에 운동 하려고 나갔을 때 우연히 불꽃놀이 소리가 들려서 그곳을 따라갔던 적이 있다. 하지만 도착한 곳의 하늘에는 화염만 보였고 불꽃은 온데간데 없었다. 그 주변에는 더샾 아파트가 있는데 색깔이 있는 불빛으로 정문을 꾸며놔서 정말 예쁘다. 그 아파트 옆에는 황색 불빛으로 꾸며놓은 통유리 레스토랑이 보였다. 그 안에 한 여자아이가 의자에 걸터앉아서 포크로 집어 먹는 모습이 아주 멀리서까지 보였다. 풍경이라기엔 최근에 본 인상깊었던 장면울 적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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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