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끝내야겠다 다짐했을 때: 마음이 ‘....’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고 너를 마음에 묻기 시작했을 때: 내 턱 밑으로 눈물이 ‘뚝뚝’ 떨어졌으며 점점 덮혀가는 너와의 감정들을 보며: 네 앞에서 ‘엉엉’ 소리내어 울었다. 내 손에 어렴풋이 너의 감촉만 남았을 땐: 더 이상 흘릴 눈물이 남아있지 않아, ‘시간만’ 흘러갈 뿐이더라. 나 이제 안울어. 그니까 너도 울지마.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