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에. 학원 동생 새끼가 싸가지 없고 교육 못 받은 것 처럼 구는 걸로 유명한데 나는 항상 그럴 때 마다 ‘그래도 챙겨줄 땐 잘 챙겨주잖아~ 그냥 표현하는 방법을 모르는 것 같은데 걍 이해하자~’ 라고 말해줬는데 배응망덕한 새끼가 자꾸 기어오르길래 뭐라 했다. 수업 쉬는시간에 미안하다 사과하길래 얘가 왜 사과하지 싶었는데 수업 끝나고 폰 보니깐 모르는 사람한테 디엠 왔더라. 너가 ••이가 장난쳤는데 손톱으로 상처낸 년이냐고; 손톱으로 눌른거 미안해서 나도 사과할라 했는데 그런마음 쏙들어가던데. 그 디엠 보자마자 역시 이 새끼가 곱게 나한태 사과할 년이 아니지 싶었고 걍 디엠 무시하기 하고 친구들한테 걍 쟤 니들이 원햤던 것 처럼 무시하자고 말해주고 왔다. 제발 가정교육좀 제대로 받았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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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