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물욕에 관심이 있었던 시기가 있었다. 다이소 같이 싼 값에 다양한 상품으로부터 눈이 팔렸었다. 큰 값을 주고 하나를 사는 것보다 작은 값에 많이 사는 욕구가 강했던 거 같다. 충동으로 샀던 물건들로인해 내 방에는 쌓여만갔었다. 요즘은 비싸지만 질 좋은 것으로 오래 사용하려 한다. 나를 위해서이기도하고, 낭비를 위해서 이기도 하다. 월급을 부족하지 않게 받는데 돈이 어디로 가는 건지 모르겠다. 돈 쓰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고싶다. 나를 위한, 내 사람들을 위한 현명한 소비 불필요한 소비는 줄여나갈 수 있는 노력을 해나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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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