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라고 생각한다 돈은 현명한 선택을 방해하고 돈은 행복을 쫒게함과 동시에 밀어낸다 결국 행복을 쫒는 나는 돈에 노예가 되었다 아직 늦지 않았다는 걸 알고있지만 돈과 행복은 별개라는 것 역시 알지만 돈이라는 단것에 눈이 멀어, 돈과 행복이 마치 같은 단어인 것 마냥 느껴진다 나는 지금 당장 달콤한것을 원하니까 배부름을 포기하고 달달한 것을 택한다 지금 내 눈에는 달달한 것으로도 행복을 느낄 수 있으니까. 물리고 배고플수도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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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