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가곡 내용을 이해 못해 부르는 걸 어떻게 불러야 할지 몰랐다. 근데 레슨쌤이 이 곡은 썸타는 사람들의 모습이라니까 확실히 이해가 돼서 구체적인 음악적 영감을 얻은 것 같다. 부모님이 재즈피아노로 전과해라, 성악 때려쳐라, 일반고로 전학가라 등등 많은 얘기들을 하셨다. 그래도 나는 날 믿고 나아가야하는 게 맞는지 일찍 포기하고 안하는 게 나은지 모르겠다. 응답하여 주소서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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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