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에서 친구들과 불량식품 먹으며 지탈하던 감성 옆집 윗집 아랫집 가릴거 없이 다 친했던 시절 요즘은 세상이 흉흉해 옆집에 사람이 사는지도 모르지만 04년생인 내가 어릴적만 해도 친구들 부모님들이랑도 얼굴 다 알고 했는데 추억이란게 너무나 이질적일 정도로 이제는 기계에 찌들어 버린걸까 우리는 금속의 지배자인가, 금속의 노예인가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