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잘 하지도 못하면서 이해할려고 노력해봤으나 내 마음대로 되지가 않는다.. 훗날에 미적분도 해야하는데 극한을 이렇게 어려워해도 될까요.. 수학 하느랴 너무 힘들어서 매일 밤마다 울어요.. 나만 빼고 모두가 진도 빠른 거 같고 잘만 푸는 거 같은데.. 너무 힘들어요 내가 왜 저 숫자따위한테 눈물을 보여야하는지.. 이제는 그만 울고싶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