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공부하는데 몰입을 많이 했었던 것 같다. 첫 과외는 아니지만 과외 수업 들으면서 이번 선생님을 잘 만나서 나에게 맞는 공부법으로 차근차근 수학 공부하다가 흥미를 느껴서 요즘은 수능 문제도 풀고 킬러문제도 도전해보는중 2학기 중간 기말은 2등급 이상 나왔으면 좋겠다..ㅎㅎ 그리고 내 감정을 글로 써보는 것에 몰입했던 것 같다. 막상 가슴에 묵히는 것보다 내 마음에 묵히고 있는 몇 글자들을 메모장에 한 글자 한 글자 써내려가면 내 머리, 마음 속 답답했던 것들이 흐르듯 사라져간다. 그리고 은근 내 머리 속에 있는 문장을 글로 바로 표현하는게 어려울 때도 있는데 그럴 때는 뭔가 혼자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때 그럴 때 몰입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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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