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혼자 여행을 떠나고 왠지 혼자 떠나는 여행은 항상 비슷한 루트를 거치게 된다. 그중에 가장 소중한 루트는 그 지역의 독립서점을 찾아가는 것, 그리고 추억으로 남겨둘 책을 하나 사는 것. 앞으로 책장에 쌓여갈 추억들이 기대된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