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의 이별권유. 바쁘다와 아프다는 핑계를 쓰기에 이제는 더 이상 양심에 찔렸는지 부담스럽다며 그만하길 권유했다. 난 매달렸고 울퉁불퉁한 연애를 계속 하게 되었다. 난 상대방이 날 안좋아하는 걸 알고있지만 계속 그 사람을 좋아하는 나 자신에게도 힘들어진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