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거 진짜 어려운데 돌이켜보면 학창시절은 방황하지도 않은 것 같음. 저번에 심심해서 생기부 다 찾아보니까 초딩 땐 6년 내내 3번 질병결석하고 중딩 땐 3년 개근하고 고딩 땐 3년 동안 1번 지각하고 심리적으로 방황했을 땐 중3~고1 초반이 아닐까 싶다 겉보기에 방황하는 건 현재 같은데 가라는 학교는 안 가고 휴학연장해서 놀고만 있으니 원 정신적으로 방황하고 있지는 않지만 사회적 인식으로 보면 지금 내가 방황하고 있는 상태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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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