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상에 잠시나마 바람을 준 것. 설레임이란 바다에 청춘이란 바다한모금, 사랑이라는 모래알갱이위에서 뒹굴어 본 것. 상대는 나쁜남자에 애정결핍에 날 깊이 사랑하지도 않았지만, 나의 청춘이란 바다에 파도를 일렁이게 한 심히 고맙게 반짝이는 사람. 난 믿는다.내 커다란 사랑과 설레임의 크기만큼, 그도 흔들렸을 리라고.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