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What's something that made you feel on edge recently?

친구관계. 내가 예민하고 이상한건지 내가 친구관계를 잘못 맺고있는건지 매일매일 생각하게되고 얘네와의 관계를 고민하게 된다.내가 성인이 된 후에도 얘네와의 추억을 기억하고 만들어갈지를 고민하게된다 요즘 많이…난 친구도 많이 없는데 지금의 친구관계를 개선하려면 내가 바뀌어야하나 라는 생각을 자주 어쩌면 맨날맨날 24시간중 8시간을 고민하고 생각하는거 같다.내가 이상하고 피해망상증이 있는건지.그리고 요즘 친구들을 많이 부러워하게 되는거같다.나와 다르게 친화력도 좋고 친구도 많고 자신과 잘 맞는 친구도 사귀고 행복해보이는 모습을 보면 많이 부러워하게 되는거같다 그리고 미래의 진로에 대한 걱정도 예민하게 만든것 같다.다른 아이들은 다 자신의 진로가 정해진 것 같은데 나는 하고싶었던 진로를 포기한 탓인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포기했던 진로도 이젠 생각이 나지도 않는다.학교를 졸업하면 취업을 하며 돈을 벌어야할텐데 진로가 정해져있지 않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제과제빵을 한다며 큰소리치긴 했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하게 되면서 내가 이걸 과연 하고싶은게 맞는지 의심이 들기도 하면서 후회가 된다. -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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