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단둘이 외식하고나서 심야영화보고 새벽에 차타고 집 돌아올 때 이상하게 기분이 좋더라 도로 위에 차 하나 없고 밤 특유의 시원한 공기가 기분 좋았음 특히 손에 카라멜 팝콘 쥐고 있으면.. 햄보케 소소한 행복.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