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하루가 없다. 생각해보니 기억에 떠오르는 굴곡이 없다. 상승이있으면 좋겠지만 하강하는 굴곡 조차도 없는거같아 멍하다. 기억에 남을 만한 하루가 있었는데 내가 앞으로의 행복만을 바라봐서 떠오르지 않는건가? 곧 시험인 요즘 그런것 따윈 잊어도 된다는냥 잊어버렸나질문 보기